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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대회) 전주대학교, 시즌 2관왕으로 올 시즌 마무리2015-11-24 14:35:02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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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20일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5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삼일 째 열린 ‘2015 KBSN 전국대학청양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팀 간 7전4선승제/개인 간 3전2선승제)에서 단국대학교를 4-1로 제압했다.

이미 학산김성률배전국장사씨름대회서 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던 전주대학교는 시즌 마지막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적수가 없었다. 전주대학교는 경장급(75kg이하)부터 장사급(150kg이하)까지 단체전에 나선 7명의 선수가 고른 기량을 보이며 최고의 전력을 선보였다. 특히, 팀의 마지막 주자인 서남근은 전주대에 가장 큰 핵심이었다.

준결승전에서 대구대학교를 물리친 전주대학교는 결승전에서 단국대학교와 맞붙었다. 리드는 전주대학교의 몫이었다. 김현우(경장급 75kg이하)가 첫 판을 가져온 전주대학교는 두 번째 판을 상대 단국대학교에게 점수를 내줘 1-1로 동점을 허용했으나, 세 번째 판부터 다섯 번째 판까지 내리 3판을 가져오며 4-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앞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5 천하장사씨름대축제’ 예선전을 통해 32명의 선수가 선발됐다. 32명의 선수 중에는 우승후보로 꼽히는 정경진(구미시청), 김진(증평군청), 장성복(양평군청), 이슬기(현대코끼리)가 포함되어있으며, 부평고등학교 이재광은 쟁쟁한 선배들을 물리치고 고등학생 중 유일하게 32강에 진출했다.

▶ ‘2015 KBSN 전국대학청양장사씨름대회’ 단체전 경기결과
우승 전라북도 전주대학교
준우승 충청남도 단국대학교
3위 전라남도 세한대학교
3위 경상북도 대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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